내가 사는 지남마을엔 초등학생이 단 두 명이다.
골목길에서 어쩌다 마주치면 얼마나 반갑고 신선한 지 모른다.
두 자매가 스쿨버스를 가다리는 모습이 예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.
어린이는 모든 나라, 모든 사회의 희망이다.
변산면 지남마을(2015.03.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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