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젊은 엄마 아빠들이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다는 현실이 참 안타깝다.
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곳을 찾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.
몇몇 참으로 이해 못할 젊은이들의 유아 폭행 사건이 보도되면서 온나라 부모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.
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집 교사들은
우리가 추측하는 것 이상으로 훌륭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.
정말 근본적인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 이르렀다.
바로 [상호간의 배려]이다.
알면서도 시행하지 못하는 우리 모두가 답답하기 그지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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